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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K-뷰티 인플루언서 에이전시 고르는 7가지 기준

작성자

최용석

에이전시 후보군은 대개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검색 한 번, 제안서 몇 개, 팔로워 수와 사례 로고 비교. 이 과정은 발표 완성도에 점수를 줍니다. 한국 뷰티 브랜드가 미국에 실제로 안착할지에 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실무에서 에이전시가 갈리는 7가지 기준과, 각각에 대해 던질 질문입니다.

1. 크리에이터 관계를 직접 갖고 있습니까, 중개합니까

이미 관계가 서 있는 에이전시와, 브랜드가 직접 구독해도 되는 검색 도구에 쿼리를 돌리는 에이전시는 다릅니다. 앞쪽은 일주일 안에 크리에이터의 예스를 받아 옵니다. 뒤쪽은 콜드 아웃리치를 보내고 회신율을 보고합니다.

질문: 이 제안서에 있는 크리에이터 중 몇 명과 전에 작업했고, 어떤 캠페인이었습니까.

2. 한국어로, 한국 시간에 굴러갑니까

한국 브랜드가 가장 가볍게 보고 나중에 가장 후회하는 기준입니다. 캠페인 결재는 한국 문서 기준으로 일하는 한국 본사를 거치고, 그 사이에 14~17시간 시차가 있습니다. 영어만 쓰고 태평양 시간대로만 일하는 에이전시는 모든 의사결정에 하루씩 지연을 얹고, 번역 업무를 조용히 브랜드 팀으로 넘깁니다.

질문: 우리 본사에 한국어로 쓸 담당자가 누구고, 시차를 두고 결재 고리가 어떻게 돕니까.

3. 시딩 역량을 맞는 단위로 잽니다

뷰티 브랜드는 이제 분기당 수천 명 단위로 시딩합니다. 물량 자체는 쉬운 쪽입니다. 진짜 제약은 그 뒤 운영에 있습니다. 카테고리 적합성을 실제로 거르는 큐레이션, 몇 주씩 밀리지 않고 제품을 손에 쥐여 주는 물류, 그리고 배송을 게시물로 바꿔 내는 후속 관리입니다.

질문: 지난 분기에 몇 명에게 배송했고, 그중 몇 퍼센트가 콘텐츠로 이어졌습니까.

4. 콘텐츠 너머 틱톡샵 깊이

틱톡 콘텐츠를 잘 만드는 에이전시는 많습니다.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까지 운영하는 곳은 훨씬 적습니다. 샵으로 어필리에이트를 모집하고, 경쟁 뷰티 오퍼 대비 수수료 구간을 조정하고, 샘플 흐름을 끊기지 않게 유지하고, 조회수가 아니라 거래액 기여를 읽는 일입니다.

질문: 직접 만든 어필리에이트 명단과 그게 만든 거래액을 보여 주십시오.

5. 리테일로 가는 길이 있습니까, 게시물에서 끝납니까

대부분의 K-뷰티 브랜드에게 미국의 목표는 매대이고, 바이어는 입점 전에 현지 수요의 근거를 봅니다. 이걸 아는 에이전시는 바이어가 요구하는 근거를 만들도록 캠페인을 설계합니다. 판매 속도, 리뷰 수, 지역 집중도 같은 것들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콘텐츠 납품일에 끝나는 캠페인이 됩니다.

질문: 함께 일한 브랜드가 캠페인 다음에 무엇을 했습니까.

6. 본사가 결재할 수 있는 리포트

미국 마케팅 담당자를 감탄시킨 리포트가 한국 재무팀에서는 쓸 수 없는 문서일 수 있습니다. 정산 서류, 크리에이터 단위 비용 내역, 본사가 처리 가능한 통화와 양식은 다음 예산이 승인될지 말지를 가릅니다. 선정 기준으로 다루십시오.

질문: 지난 캠페인의 실제 리포트를 숫자만 가리고 보내 주십시오.

7. 수출바우처 수행기관 자격

수출바우처로 미국 마케팅비를 집행하려는 한국 브랜드는 등록 수행기관에만 그 예산을 쓸 수 있습니다. 등록돼 있지 않으면 아무리 궁합이 좋아도 그 예산은 쓸 수 없는 돈으로 남습니다. 다섯 번째 미팅이 아니라 첫 통화에서 확인하십시오.

질문: 수출바우처 등록 수행기관입니까, 어떤 서비스 분야로 승인돼 있습니까.

이 체크리스트가 실제로 보는 것

위 기준은 전부 각도만 다를 뿐 같은 것을 찌릅니다. 이 에이전시가 이 특정한 동작을 해 본 적이 있는가. 한국 브랜드가 크리에이터를 통해 미국 소비자로 들어가는 그 동작 말입니다. 아니면 브랜드 예산으로 배우게 될 범용 인플루언서 에이전시인가.

두 번째 부류에도 좋은 회사가 많습니다. 다만 가르치는 비용이 비쌉니다.

BAZZAAL은 이 특정한 동작을 위해 만들어진 회사이고, 로스앤젤레스와 서울에 팀이 있습니다. 후보군을 검토 중이시라면 위 질문을 저희에게도 그대로 던지십시오.

작성자

최용석

CBO

BAZZAAL CBO.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15년 넘게 제로투원 실행을 맡아 왔고, 지금은 로스앤젤레스와 서울에서 미국에 진출하는 K-뷰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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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진출을 준비 중이십니까?

BAZZAAL은 미국에 진출하는 K-뷰티 브랜드의 크리에이터 시딩과 틱톡샵, 페이드 캠페인을 로스앤젤레스에서 운영합니다. 일하는 방식은 한국 회사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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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시장의 다음 주인공이 준비, 되셨나요?

이제 브랜드를 다음 무대로 데려갈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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