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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이 LA에 미국 교두보를 짓고 있습니다 — K-뷰티 브랜드에 의미하는 것

작성자

최용석

오랫동안 '올리브영 입점'은 서울의 이야기였습니다. 올여름부터는 로스앤젤레스의 이야기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변화는 모든 K-뷰티 브랜드의 미국 계산법을 바꿉니다.

지금 일어나는 일

한국 최대 뷰티 리테일러가 미국에 물리적 거점을 빠르게 세우고 있고, 중심은 LA입니다.

  • 6월 초 패서디나에 첫 미국 매장을 열었고, 6월 13일 센추리시티 매장이 뒤를 이었습니다.

  • 캘리포니아 블루밍턴에 약 3,600㎡(39,000sq ft) 물류센터를 확보했고, 캘리포니아 추가 매장과 하반기 동부 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Bisnow 6월 보도).

  • 8월 14–16일 LA 컨벤션 센터에서 올리브영 페스타 LA가 열립니다. 55개 브랜드, KCON과 같은 시기입니다.

미니멀한 K-뷰티 매장을 둘러보는 쇼퍼들

무엇이 달라지는가

K-뷰티 발견을 위해 설계된 미국 매대가 생겼습니다. Ulta와 세포라는 K-뷰티를 취급하지만, 올리브영은 한국 소비자가 경험하는 방식 그대로 큐레이션하고 교육하고 진열합니다. 완전히 다른 리테일 명제입니다.

한국 브랜드에 홈그라운드 바이어가 생겼습니다. 한국에서 쌓은 관계와 실적이 미국에 착륙 지점을 갖게 됐습니다.

그리고 LA가 경기장이라는 사실이 확정됐습니다. 매장, 물류 허브, 페스티벌 — K-뷰티의 미국 게임은 한 도시에서 진행됩니다. BAZZAAL이 있는 도시입니다.

달라지지 않는 것

매대는 판매가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올리브영의 유동인구가 발견을 만들어 줍니다. 미국에서 발견은 피드에서 먼저 일어나고, 매장 방문은 수요가 확인되는 곳이지 만들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크리에이터가 만든 수요를 이미 돌리면서 입점하는 브랜드는 매대를 판매 속도로 바꿉니다. 매대 자체를 전략으로 삼는 브랜드는 재고가 됩니다.

BAZZAAL은 이 양면을 가까이에서 봤습니다. 올리브영 캠페인에서 680만 도달을 만들었고, 교훈은 일관됐습니다. 리테일 모멘텀은 피드 모멘텀을 따라옵니다. 그 반대가 아닙니다.

지금 해야 할 것

  • LA에서 크리에이터 수요를 지금 만드십시오. 오늘부터 홀리데이 시즌까지가 수요 곡선이 정해지는 구간입니다.

  • 리테일 피치를 소셜 커머스 데이터와 정렬하십시오. 올리브영을 포함한 바이어가 반응하는 것은 미국 판매 속도이고, 그것을 만드는 곳이 틱톡샵입니다.

  • 오프라인에 나타나십시오. 8월 페스타 LA에는 55개 브랜드와 이 생태계의 주요 플레이어가 한 건물에 모입니다. 부스만 들고 가지 말고, 크리에이터와 함께 가십시오.

컨벤션 센터의 붐비는 K-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현장

BAZZAAL은 이 시장 안, 로스앤젤레스에서 한국 회사의 방식으로 일합니다. 올리브영의 미국 확장이 로드맵에 있다면 — 혹은 있어야 한다면 — 영업팀 문의: info@bazzaal.com

이 포스트의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

Written by

최용석

Chief Business Officer

Chief Business Officer at BAZZAAL. 15+ years of zero-to-one go-to-market execution across Korean and US markets, now leading growth for K-beauty brands entering the US from Los Angeles and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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